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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00천대에서 6000으로 수직낙하 할 때에 꺾일 것 같았지만


어짜피 할 게임도 별로 없고 목표가 있는 편이 계속 동기부여 되겠지 하고 부여잡아서 성공했다


갤랜매 딱 1번 경험하고 나서


나머지는 전부 야생으로 돌았음


야생에도 날고 기는 애들 많고 친절한 애들 많아서 좋았음


물론, 일주일 정도 전에 내 심도5 첫날을 선사해준


'첫날 + 잠수 + 보스전 3눕방 복귀 + 레이디 = -800' 으로 나에게 증오를 깨닫게 해준 야생은 아직도 기억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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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정식으로 갤랜매를 할 자격을 얻었다


야생에서 탈출한다, 코리안 김치 맛 좀 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