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00천대에서 6000으로 수직낙하 할 때에 꺾일 것 같았지만
어짜피 할 게임도 별로 없고 목표가 있는 편이 계속 동기부여 되겠지 하고 부여잡아서 성공했다
갤랜매 딱 1번 경험하고 나서
나머지는 전부 야생으로 돌았음
야생에도 날고 기는 애들 많고 친절한 애들 많아서 좋았음
물론, 일주일 정도 전에 내 심도5 첫날을 선사해준
'첫날 + 잠수 + 보스전 3눕방 복귀 + 레이디 = -800' 으로 나에게 증오를 깨닫게 해준 야생은 아직도 기억남
이제 정식으로 갤랜매를 할 자격을 얻었다
야생에서 탈출한다, 코리안 김치 맛 좀 보자
그래 첫날에서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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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대!!!!! - dc App
강징조 9999 달성은 인간승리가 맞네
강글라, 칼리고, 나멜한테 약해서 징조 걸렸을 때에 차라리 강징조로 나와서 분위기 지리게 깨면 좋겠다 싶었는데, 그대로 이루어졌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