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개발 하다가 만 느낌이 곳곳에서 느껴지는데
세계관 톨킨 참여해서 확장 존나하다가 한계 느껴서 팩션 미구현하고 그냥 런친 느낌 존나 나거든
겜 자체는 재밌는데 약간 지난 프롬이 걸어온 길을 죄다 짜집기한 존나 최고급 인스턴트 먹는 느낌임
진짜 아오 맛있다 맛있다 우적우적 돼지처럼 먹다가
어디서 먹어본 맛이긴한데 어디었지..? 음 맛있따 하다가
어 근데 이거 왜 코스요리 시켰는데 코스요리의 코스 라인업이 왜 밋밋하지? 하다가
어 뭔가 왜 피날레가 안나오고 코스요리가 끝나는거지 하는게 각 NPC별 스토리라인에서 느껴진달까
만든 이유를 모를 NPC들도 많이 있고
겜 다 식어서 뉴비로 하려니까 이거 참 갓겜더러 이거 머임 인스턴트임 하려니 말고르기도 쉽지 않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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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맞아. 그래 그맛이야 닼소나 블로드본같이 뭔가 세계관 완성도 + 보스매력도가 안느껴지는데 그 이유가 하나도 모르겠음. 이게 대체 무슨 보슥 ㅗ이새긴 왜 여길 지키는거고 생긴건 또 왜저래시바 이런느낌?
적당히 짐작이 되어야하는데 안나온게 너무 많은데 해당 보스별 관계자 NPC도 없어서 스토리텔링도 안되는 거 같고
@ㅇㅁㄴㅇ(1.209) 메인급 되면 많이 있지 고드릭만 해도 고스토크 하이트가 알려주고 라이커드는 화산관 전체에 기도나 템 설명으로 쓰여있고
그냥 원래부터 이렇게 스토리 만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