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개발 하다가 만 느낌이 곳곳에서 느껴지는데


세계관 톨킨 참여해서 확장 존나하다가 한계 느껴서 팩션 미구현하고 그냥 런친 느낌 존나 나거든


겜 자체는 재밌는데 약간 지난 프롬이 걸어온 길을 죄다 짜집기한 존나 최고급 인스턴트 먹는 느낌임



진짜 아오 맛있다 맛있다 우적우적 돼지처럼 먹다가


어디서 먹어본 맛이긴한데 어디었지..? 음 맛있따 하다가



어 근데 이거 왜 코스요리 시켰는데 코스요리의 코스 라인업이 왜 밋밋하지? 하다가


어 뭔가 왜 피날레가 안나오고 코스요리가 끝나는거지 하는게 각 NPC별 스토리라인에서 느껴진달까



만든 이유를 모를 NPC들도 많이 있고



겜 다 식어서 뉴비로 하려니까 이거 참 갓겜더러 이거 머임 인스턴트임 하려니 말고르기도 쉽지 않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