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야자키 디렉터의 디자인에서의 지켜야 할 선..
자기도 믿는 사람이 적데..
스모우 갑옷을 좋아하는 미야자키 디렉터..
그랫던가.. 그랫나..
이건 그냥 좀 웃겨서 가져왓어
프리실라 디자인은 사외 발주엿데
디렉터 눈치보는 디자이너..
이건 지클린 얘기야
헤르미온느 느낌처럼 해달라 햇엇데
실제로 그런가..? 한지 좀 되서 기억이 안나..
미야자키 디렉터의 디자인에서의 지켜야 할 선..
자기도 믿는 사람이 적데..
스모우 갑옷을 좋아하는 미야자키 디렉터..
그랫던가.. 그랫나..
이건 그냥 좀 웃겨서 가져왓어
프리실라 디자인은 사외 발주엿데
디렉터 눈치보는 디자이너..
이건 지클린 얘기야
헤르미온느 느낌처럼 해달라 햇엇데
실제로 그런가..? 한지 좀 되서 기억이 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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납븐녀석(맞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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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켜야 할 선 : 약속의 왕 라단
디렉터의 철칙을 잊었느냐
님 고추 비춰져보임
선 좀 지키라고ㅋㅋㅋㅋㅋ
지켜야할 선 : 라단
미야자키 디렉터 피셜 품위잇는 보스..
지클린은 투구 속 얼굴이 진짜 그 느낌이긴 해요
알고나서 보니까 좀 닮은거같기도 하고..
센 고성 계단 마모된 거 천재적이라 생각했는데 미야자키 아이1디어였구나 근데 왜 자기가 하고도 자기가 모르는 건데
ㄹㅇㅋㅋ
품위를 의식(라단을 만들며)
품위(똥꾸릉내나는늪)
라황 진짜 품위있네
품위(라단)
탐식의 드래곤이나 썩은자는 품위없게생김
짓무른자 패스하는거 의도한거였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