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그래도 다른 시리즈보다 색감빠지고 칙칙해서 우울한 느낌이 드는데다가
주인공한테 호의적인 npc들 전부 죽고 쓸쓸한 느낌 드는데
극후반부에서 주인공 도와주는 마지막 npc가 사실은 지금까지 플레이어 골탕먹였던 패치였다는 점이
뭔가 3부작 시리즈의 마지막을 좀 더 아련하게 만들어주는 것 같음
안그래도 다른 시리즈보다 색감빠지고 칙칙해서 우울한 느낌이 드는데다가
주인공한테 호의적인 npc들 전부 죽고 쓸쓸한 느낌 드는데
극후반부에서 주인공 도와주는 마지막 npc가 사실은 지금까지 플레이어 골탕먹였던 패치였다는 점이
뭔가 3부작 시리즈의 마지막을 좀 더 아련하게 만들어주는 것 같음
오랜만에 고리도시 돌고 싶네
풀방 야생암령 고리도시 풀팟이 그립구나
그리고 제초가 라프셋 입고 침입오는걸로 완벽한 기승전결 완성이라고 함
닼3 초반부터 유저 골탕맥이는 패치가 오히려 딥다크 판타지에서 정감가게되던데 세계관 멸망직전까지 안미치고 유저 도와주는게 진짜 개감동...
ㄹㅇ 마지막에 소환사인 남겨주는것까지 완벽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