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똘똘해보이는 소리한다 싶은 애들이 아니꼽게 보길래 얘네가 흑막인건가 했는데
오히려 국정 실무는 얘들이랑 그 밑의 손가락 노파들이 다 했고 틈땅 ㅈ되버린 현재도
옛날의 영광과 평화를 복구하려고 고군분투 하는 애들이었음.
좀 데미갓들을 장기말처럼 생각한 감이 있긴한데 애초부터 신인 마리카부터가 지 자식들을 재물취급 한거 보면 오히려 ㅈㄴ양반임
똥은 마리카가 쌌는데 치우는건 얘들이 하고 지식인 호소인들한테는 욕까지 듣는거 보면 좀 불쌍하네
좀 똘똘해보이는 소리한다 싶은 애들이 아니꼽게 보길래 얘네가 흑막인건가 했는데
오히려 국정 실무는 얘들이랑 그 밑의 손가락 노파들이 다 했고 틈땅 ㅈ되버린 현재도
옛날의 영광과 평화를 복구하려고 고군분투 하는 애들이었음.
좀 데미갓들을 장기말처럼 생각한 감이 있긴한데 애초부터 신인 마리카부터가 지 자식들을 재물취급 한거 보면 오히려 ㅈㄴ양반임
똥은 마리카가 쌌는데 치우는건 얘들이 하고 지식인 호소인들한테는 욕까지 듣는거 보면 좀 불쌍하네
황금률이 딱히 필수적이거나 모두에게 좋은 그런게 아니라서 걍 다른편에서 보면 나쁜놈들 조종하는 윗놈들임
호옥시 그 다른편이 뿔?
ㄴㄴ 그냥 황금률한테 정복당한 모든 세력들한테지
레날라만 봐도 힘으로 안되서 결국 라다곤 결혼후 이혼하는 과정에서 정신놓게하는 방식으로 무너뜨렸잖음
@ㅇㅇ 근데 그 방향성은 마리카(라다곤) 주도하에 진행된거라 까라면 까는 입장에선 뭐 어쩔수없긴 해 근데도 마리카한텐 대부분 호의적이니까 그게 현대적 감성으론좀 신기해서
라다곤의 경우에는 그냥 두손가락이 하라는 대로 했겠지 두손가락은 위대한 의지 말 듣고 전해줬겠고 마리카도 아마 초기에는 거의 그런식이였을거라고 생각함 두손가락이 세뇌의 힘도 있으니까
@ㅇㅇ 하긴 라다곤과 레날라 사이의 데미갓들도 신의 피를 이었다고 한 엔야를 보면 최소한 손가락이랑 노파들은 라다곤=마리카인건 알았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