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둠의 잠복자 보스룸 == 마누스가 있던 곳
이는 소울의 설명으로 나타남.
즉 잠복자는 마누스가 있던 보방에서 힘을 기르고 숨어있었다... 뭐 그런?
마누스가 죽어서 흩뿌려진 파편이 뭉쳐 만들어진 4개의 사도
나샹드라
엘레나
나달리아
알산나
에브라나 = 파리스
사냥 존나 잘해서 후대에 신으로 추앙받음
하이데를 아노르론도의 이후 모습이라고 꾸미려했던 것 같음
3편에서 롤백했고
근데 왜 용이 용사냥꾼을 지키는거임? 진짜 모름
제사장은 동쪽 끝에 있음.
그리고 그 제사장과 관련 있는건 검은 용, 검은 용 == 카라미트
달걀 화석은 카라미트의 알, 갑옷은 갑옷이 아니라 용체석 사용
그리고 그 투구의 중간에 3의 눈이 박여있음.
계약 문양도 눈을 형상화 한듯 함.
은근히 백룡의 반대인 흑룡으로 치켜세워줌.
아리엔델에 나오는 주술사랑 맞다이뜨는 탑이 아마나의 제단에 나오는 그 인간성주는 탑 아닌가? 오마주같은데
아마나의 제단에도 주술사 나오고...
일단 이정도
우라실 안나와서 아쉽
마지막 맞다이 탑은 프리실라 보스방이랑 더 비슷하지
그런가
용이 용사냥꾼 지키는 건 스꼴라 버전 때 바뀐 거라 그러려니 하셈. 스꼴라 바뀔 때 방황하는 기사 설정이던 하이데 기사도 하이데에 몰아넣은 것도 그렇고, 설정이랑 안 맞는 배치 좀 있음
음
우라실 시가지는 모르겠고 그 숲은 똥3 팔란 똥늪이 됐을 확률이 높음. 버섯인간 시체도 있고 관련 스크롤도 있고 그리고 꼴 아마나 제단에서 은의 탈리스만으로 의태 쓰면 엘리자베스처럼 버섯으로 의태하는 거라든지, 아님 초입 입구가 영묘의 성수 가는 길목이랑 비슷하는 것 보면 아마나 제단이 옛 우라실 터라는 프롬뇌도 굴릴 수 있고
@slmmom 아 그렇네 아마나==검은 숲, 의태까진 캐치했는데 우라실 검은 숲 아마나 이렇게는 사고의 확장을 못함 예리하네
잠복자는 그냥 구작 오마주일 가능성 있음 킹스필드 백룡시스 닮았고 몹들도 닼1 네임드 몹들이고 필드도 킹필 닮았댔나
그렇긴한데 굳이 굴려보면 그렇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