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읍 기사의 결의와 디터미네이션은 각각 다음 일격의 위력을 80%, 60%나 높여 주는 전회다.
이 둘은 마나 소모도 적어 마나 조루인 무뢰한도 여러 번 사용할 수 있으며, 한 방의 위력이 높지만 그만큼 여러 번 때리기는 어려운 첫타무뢰한에게 안성맞춤인 전회이다.
이도류로는 비교적 그 효율이 떨어진다만, 그래도 좋은 건 매한가지다.
특히 디터미네이션은 출격 부여로도로 적용할 수 있어서 이걸 이용할 가치가 상당히 높으므로, 이걸 사용하는 간단한 가이드를 적어 보았다.
1. 보스가 멀어졌을 때 쓰자
100% 늘려 주는 것이 아니므로 그냥 프리딜 상황이면 이거 키는 것보다 그냥 치는 게 DPS가 당연히 더 높다. 그러므로 평소에는 그냥 때리다가, 만약 보스가 이런저런 이유로 멀어졌으면 굳이 따라가는 것보다는 이걸 바르는 게 더 좋다.
2. 패턴 중간중간에 써도 좋다
패턴 중간에 때리기에는 애매한데 놀기에는 뭣한 후딜이 나왔을 경우, 이걸 쓰고 마저 피한 다음 때리는 것도 좋다. 괜히 한대 더 때리려다가 눕는 것보다는 더 좋다. 디터미네이션은 발동이 빠르므로 더더욱.
3. 보스가 터치 불가한 상황일 때
보스들의 필살기들때 쉬는 쉬간을 가지는 사이 쓰는 것도 마찬가지로 아주 좋다. 대부분의 필살기들은 후딜이 기므로 더더욱.
번외) 스킬로 딜탐 잡기도 좋다
스킬로 대충 버틴 다음 딜탐을 버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다. 선후딜이 길어 딜타임을 놓치는 경우가 왕왕 있는 무뢰한에게는 더욱 좋다.
그럼 해피무뢰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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