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럼 삧이 왕되다 말고 보추 시체 앞에 있던 왠 노란머리 멘헤라년 말만 듣고 어딘지도 모를곳으로 넘어가서 아무 이유도 목적도없이 학살하고 다닌다는거잖아 쭀도 아니고 그런짓을 할 이유가
본편에서 하던대로 했는데?
엔딩 후 아님? 엘데의 왕이라 부르잖
그거 번역 잘못된거라고 하던데
@ㅇㅇ 아 걍 오역이였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