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통을 늦게 시작해서 즐긴 시간이 그리 길진 않지만


심도 출시 전에 다들 강보스 잡고 있을때


지들끼리 핑으로 기싸움도 하고 보스 깨다가 눕기도 하고 자기장 안에서 머리도 박아보고


그거 아무 생각 없이 따라다니면서 같이 눕고 서로 살려주다 죽고


그러다가도 캐리받아서 보스 깨면 행복하게 롤하러가고 참 좋앗는데


이제 별 좆같은 냄새나는 고인물들밖에 안남아서 나만 누우니까 짜증도 슬슬 나고


떼쓰는 복쪽이도 한번 만나보고 싶은데 복수자 못본지 한 이백년은 된것같고


오더 기싸움 석나가서 미드오픈 이런것도 안해주고


그냥 심도하면서 들크나 기다려야겟다..


밤통 좀만 일찍 찍먹해볼걸 하는 아쉬움이 남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