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세기 영국의 빅토리아 시대가 모티브였구나

그중에서 야남은 까마득한 동쪽, 인적없는 산골에 자리한 잊혀지고 저주받은 도시로 알려져.. 라고 써있네

그럼 한국으로 따지면 강원도 동쪽 끝 어디 고속도로 댕기다보면
저 멀리 존나 큰 숲속에 있는 인구조사도 안되는 그런 작은 도시라는거 아녀 십

근데 의료기술은 비르겐워스나 다른 애들 기술력덕에 대학 병원 뺨치는 수준이라 병 걸린놈들은 죄다 여기로 모이는거고

ㅅㅂ 안그래도 인구수 적은데 저렇게 작은 도시에 병 걸린새끼들만 죄다 모이니깐 저꼬라지가 나는거지...

주인공은 그냥 야남에서 치료만 받고 서울격되는 도시로 다시 올라갔어야

아무리 생각해도 야남 스케일이 너무 작은데 ㅋㅋㅋㅋㅋ
지하 유적(성배) 조사한게 야남 전체보다 더 클듯...

다른 도시는 존나 평화로운 거 같더만 나라에서 지원 안해주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