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자 철눈 핑 처음에 갈리고부터 2일차 도읍까지 쭈욱 철눈이랑 은자 따로 다녔어
로레타 하마도 철눈이 안와서 나랑 은자랑 잡음
2일차 밤에 철눈이 2눕한 은자 안살리고 앞에서 박수치길래 내가 겨우 살리고
은자 개빡쳐서 3일차 보스방 문앞까지 철눈한테 아래를 가리킨다 모션 씀..
다행히 일반 글라디 나왓음.. 2눕한 은자 살리는데 맵 끝에 있던 철눈이 은자 못살리게 내 쪽으로 전력질주로 달려오더라..
결국 은자 못살리고 철눈도 눕고..철눈 살리니까 글라디 열심히 때리길래 다시 은자 살리고.. 은자 또 누우니까 철눈이 앞에서 또 박수치고 반복햇어 진짜 별지랄을 다 떰..
그냥 댕댕이라 그래도 쉽게 깻는데 끝까지 철눈은 박수치면서 비꼬고 은자는 아래 가리키더라..
심도 4인데 이런 얘들은 처음 보네 진짜.. 야생은 역시야
심4가 진짜 자존심 쎄긴함 - dc App
핑 갈려서 싸우는게 제일 이해안됨 협동겜 다같이 재밋자고 하는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