갯벌(tidal flat, mudflat; getbol)[1] 또는 개펄, 펄[2]은 '조수가 드나드는 바닷가나 강가의 넓고 평평하게 생긴 땅'을 말한다. 밀물 때에는 물 밑에 잠기고, 썰물 때에는 수면 위로 드러나는 지형을 '조간대(潮間帶, Littoral Zone)'라고 하는데, 갯벌은 바닥을 이루는 물질이 바위 같이 딱딱하지 않은 점토, 모래 등으로 이루어져 있어 '연성조간대'라고 한다. 썰물 때 드러나는 부분은 '간석지(干潟地)'라고 한다.[3] - dc App
통나무는 누가 드나요
통나무가 3개면 다같이 굴러갈 수 있어요 - dc App
뻘?
갯벌(tidal flat, mudflat; getbol)[1] 또는 개펄, 펄[2]은 '조수가 드나드는 바닷가나 강가의 넓고 평평하게 생긴 땅'을 말한다. 밀물 때에는 물 밑에 잠기고, 썰물 때에는 수면 위로 드러나는 지형을 '조간대(潮間帶, Littoral Zone)'라고 하는데, 갯벌은 바닥을 이루는 물질이 바위 같이 딱딱하지 않은 점토, 모래 등으로 이루어져 있어 '연성조간대'라고 한다. 썰물 때 드러나는 부분은 '간석지(干潟地)'라고 한다.[3]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