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대방 찾기 이후에 생존력이 확오르는게 체감됨

기분 탓인지 모르겠는데 대방에 가드시 어쩌구 잘붙는것도 있고 초반에 가드강도 높은거 들고다닐수있는거랑
속성경감률 높은 방패 저격해서 다니는거 + 성역이나 철벽의 방패 전회 달린걸로 버티기 강화되는게 확느껴짐

나멜 같은 애도 성역 전회로라도 깔고 버티면 성역 내에서 모든 내성 올라가서 버틸만 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