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석 등불 딸랑 하나 주어진 거 갖고(심지어 쉬는게 아니라 거점 귀환임) 맵 다 돌파해야 하는 데몬즈 블본은 말할 것도 없고
닼1도 후속작들이랑 비교해보면 톳불 수가 적고 그마저도 전송 생기는 후반에 오히려 더 많음
물론 숏컷 배치해서 최대한 가는 길 줄인 맵도 있긴 한데 이제 그런 숏컷을 배치할 수 없었거나 만들기 귀찮았으면 리트하러 가는 길 존나 먼 공왕이나 시스 그윈 같은 꼬라지 난 거고
세이브포인트라 할 거 없이 체크포인트 정도만 있던 고전겜 감성으로 승부했고 그게 닼시리즈의 세일즈포인트라 그렇긴 한데 후속작들 와서는 편의성을 다 개선하다보니 이런게 심히 거슬림
블본은 나름 숏컷 자비롭게 깔아뒀던거같은데 똥3보다 세련된 느낌이었음
똑같이 등불 하나인 데몬즈에서 많이 발전했었음 로렌스 가는 길이 좀 좆같긴 했는데
길이 좆같으면 병신 보스도 부랄 떨면서 잡게 됨
엘든링 유입이라 나는 다크소울3 세키로 정도가 딱 적당하다고 생각하는데 이게 뭐 레데리같이 말 타고 돌아다니기만해도 재미있는게 아니라 똑같은 길에 똑같은 적이 똑같은데서 나오는거라 한 20회차 넘어가면 눈앞에 저새끼가 무슨 템을 얼마나 자주 드랍하는지도 다 외워지다보니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