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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재밌게했음. 재밌게했는데 뭔가 심도 나오고 나서 좀 꺽이기도 꺽였고


얘네는 확실히 온라인 바탕 게임은 아닌거같다 라는 느낌이 들었음


친구들이랑 같이 시작했는데 결국 심도때 이게 매니아를 위한 챌린지 난이도로 이어지는 성취감보다


그냥 불지옥에서 서로 통나무 들면서 후~ 온도 딱좋노 이런느낌임 ㅋㅋㅋㅋ


한 7월쯤 같이하던 친구가 농담삼아 이거 연말에 본편에 동접따이겠네 하길래 그땐 웃었는데


그냥 생각나서 오늘 동접보니까 대충 4000명이나 차이나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