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물가격 1인거 보고 직접 물어봤음.

처음엔 이게 에딧이지 시바 이게 친구가 아니라 에딧충이었구나 하는 분노에 뇌까지 피가 몰렸었음.

근데 갤럼들 댓글 보고 좀 진정되니까 굳이 싸울필요가 있나 싶더라.

그리고 조금 이해는 되더라.

나도 당장 카검마공2 2유효 먹고싶어서 결국 리세를 해보고있는데, 얘도 미불화공을 먹고싶어서 그랬던것 뿐이야.

애초에 갤보는 놈도 아니고(봤으면 에딧을 하겠음?), 뭐 에딧 쓰지말란 설득은 실패했지만 앞으로 자랑질은 안하기로 타협봤다.

그래서 프붕이들 댓글 덕분에 화해했다.

아니었으면 진짜 싸우고 그랬을지도 모르겠다...

고맙다.



겜이야기) 이제 철눈 100판 넘었음. 빨리 카검레이디 해보고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