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 베면서 벚꽃 날리는 연출이라니 갤경력으로 이미 알고는 있었지만 직접 보니까 느낌이 참 다르더라... 프롬이 이런 감동적인 연출도 할 수 있었다는 점이 참 놀라웠다
쿠로가 혼자 떠나긴 한다지만 전국시대 같은 흉흉한 세상이라 잘 살아갈 수 있을까 좀 걱정되긴 하네
이제 스킬만 다 찍으면 올도과긴 한데 내부군 노가다는 솔직히 지치고 걍 한 회차 더 뛰는게 편할거 같다
목 베면서 벚꽃 날리는 연출이라니 갤경력으로 이미 알고는 있었지만 직접 보니까 느낌이 참 다르더라... 프롬이 이런 감동적인 연출도 할 수 있었다는 점이 참 놀라웠다
쿠로가 혼자 떠나긴 한다지만 전국시대 같은 흉흉한 세상이라 잘 살아갈 수 있을까 좀 걱정되긴 하네
이제 스킬만 다 찍으면 올도과긴 한데 내부군 노가다는 솔직히 지치고 걍 한 회차 더 뛰는게 편할거 같다
고수
쿠로 적귀한테 따인채 변사체로 발견 됐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