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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감싸맨 가죽질감이랑 몸의 곡선에 드러낸 허벅지와 응골부위를 하얀색천과 검은색 타이즈 가죽으로 대비시켜서 맨살처럼 강조한점이 음탕하기 짝이 없음

배경이 검은색이어서 묻혔어야할 검은색 가죽이 엉덩이쪽에 반사된 빛으로 하얀색 천에 가려진 웅장한 똥탱크때문에 위로 훅 뜨는걸 보이게 해서 빵디의 거대함을 강조한것도 인상적임


입가를 꽉 쪼이는 오페라 글러브로 살짝 가려서 표정이 부끄러워하는건지 요사하게 끼를 부리는건지 애매모호하게 가린것도 맛도리임

와중에 손 구도도 대딸쳐주고 정액받아내는 구도인건 덤임 


역시 근친보추 딸딸이치는 새끼가 디렉터가 아니니까 진짜 성욕이랑 페티쉬란게 뭔지 아는 새끼가 에고를 발산하는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