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캐로 장의사라뇨...


허허, 프롬 이녀석들이


항문자위를 자주하는 저로서는 납득이 되지만


이렇게 대놓고 항문외과 의사선생님을 내다니..


낼모레 쉰을 바라보지만서도 오랜만에 힘 좀 내게됩니다


녀석들이 참 어지간히도 급했나봅니다 껄껄 .


저는 장의사 누님께서 오실 때까지 얌전히 닥솔2 하면서 기다려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