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안녕..?




이렇게 본 것도 꽤 오랜만이네에..

엘밤통 재밌게 하고있지? 가끔은 티격대고.. 서로 갉아먹더라도

다들 즐겁게 게임하는 모습을 보니 나도 기뻐


마침 엘밤통 디엘시 소식도 들었어. 오늘 아침에 나와서 조금 놀랐달까아.. 






그런데 있잖아~..







내 욕심일지라도..



부탁 단 한가지만 하고 싶어.






있지, 비록 지금은 내가 회사에 남아있지도 않고 심지어는 그...

으음..







앗, 미안..










내 부탁은 오로지 하나뿐이야.


















나를 기억해줄 수 있겠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