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년 전 이야기인데


Dlc도 나오기 한참 전 엘든링 본편만 있을 때 모그는 그냥 근친페도게이라고 조리돌림 당하면서


모그 얼빡샷 걸어놓고 댓글로 '모평' 다는게 평균이었던거 같은데


Dlc 나오고 보니 흉조 쌍둥이 둘 다 직무유기와 빤스런이 스포츠인 적폐 황금혈통들과는 다르게 

흙수저로 태어나 세상의 억까를 이겨내고 자수성가한 유능하고 자비로운 트루킹이라는게 판명나서 존나 웃기네 ㅋㅋ


심지어 시궁창에서 가정교육도 독학했는데 인품이랑 인망도 더 좋음 ㅋㅋ


황금나무 이 새끼는 그냥 망해도 싸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