억지라고 싫어하는 사람도 있을 수 있겠지만 말레니아와 라단의 충돌 말레니아가 라단에게 에오니아 직전에 한 말 미켈라와 트리나 한 몸 떡밥 모그 혹시 매료 걸린거 아니냐는 의혹 등등 거기다가 용왕 잘린 머리 떡밥 마리카 츨생 떡밥 두 손가락이 엘 본편에서 병신이었던 이유 멜리나의 정체 세 손가락의 기원 추측 미친불의 위험성 등등 그림자나무와 화신이 스토리가 없어서 그렇지 떡밥 자체는 엄청 많이 풀음
베일이 ㄹㅇ 스토리 빌드업 지리는듯
생판 첨 언급되는놈인데 존나 쌔보이게 연출함
다 해놓고 정작 그림자 나무랑 봉인 나무랑 빛과 어둠을 유기해버리면
전체적인 스토리로 따지면 떡밥 회수까지해서 되게 잘된 케이스긴한데 그게 개인 서사로 가면 좀 억지스러운 부분이 나오고 전용 엔딩도 없다보니 제대로 된 설정도 없는 느낌임
들크에서 스토리 많이 풀긴 했음 베일은 진짜 좋았고
근데 그 많은 떡밥 결론이 라단이라서
Dlc엔딩 컷신이 그래서 뭐? 라는 감상만 남아서
하지만 폭풍의 왕이 누군지는 안 알려줬고
아 그건 다른 구작들도 다 하는 짓거리여서 프롬의 단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