폰보면서 세키로 하다가 2타 찍는거 깜빡해서 뱀한테 먹혔는데의외로 이 구간으로 이어지네...? 당연히 바로 죽을사 뜰줄 알았는데그런김에 원숭이님의 희생은 잊지 않고 감을 챙기도록 하겠다
저기가 말린 뱀감 얻으러 가는곳임
저게 편해서 저거 말고는 다른 루트를 몰루
원래는 보살계곡 제일 아래쪽 통해 가서 저 방법은 몰랐음
원래 뱀도 가마 시집 보내주는 놈이라 그럼
그건 신기하네 그 짚신 인형만의 역할이 아니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