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둘기 찍으면 휘장 달리는거 기대하고 찍고 기대했는데 진짜 휘장 무지개색으로 조금 빛나는데 그것도 자세히 보는거 아니면 티1도 안나고 본인 말고 아무도 모름 비둘기부심 부리기엔 이미 갤럼 대부분이 비둘기라 초창기에 비둘기 찍고 3일동안 나 비둘기요 하던거 아니면 아무것도 없고 왜 증오가 나오는걸까 이해가 안가긴 함
그런건 찍어본놈만 느낄수있는 감정이라
안 찍어도 아무도 쟤가 비둘기인지 아닌지 알 방도가 없는디 왜 그럴까
찍으면 흥미가 급격히 떨어지는
ㄹㅇ ㅋㅋ
그건 찍어본 사람만 아는거고
찍은지 한달 넘었는데 찍었을때도 별 감흥 없었어서
찍고나니 별거아닌데 찍기전엔 한판한판 좀 스트레스받긴했어
난 걍 하다보니까 된거라 별 생각이 없었음
저런 경우는 아니지만 심하면 점수 상관없이 열받는 판이 있긴함
근데 증오글 보면 대부분 심도4-낮은 심도 5라서 ㅋㅋ
일단 찍어봐야 점수에 미련이 없어지니까
하기사 좀 짜증날때도 있긴 했는데 저정도인가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