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생하면서 제일 어려웠던 구간임 특히 짱개닉 혹은 씹덕닉 짱개 있으면 겜 포기해야 하는 수준이였음 못하는데 자아만 비대해서 이상한 오더잡고 안오면 혼자 죽기만 하거나 그냥 템 다뿌리고 잠수타는 경우도 봄
병신같은 동선 핑난사 삐지면 쳐던지거나 림벨드 3시쪽이면 필드보스 끌어와서 고춧가루 팍팍 6시 물가쪽 라스트 써클이면 첫날부터 석나가서 꾸역꾸역 고추장 선조령 풀링함
탈주라도 해주면 고맙지 그러지도 않고 고의트롤 만나면 게임 던지고 싶은 구간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