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태양 빛의 군주
소울 떡밥을 지핀 존재로 신들의 세상을 창조한 업이 있기에 가장 드높고 막대한 신성력을 가졌을 것으로 추정,
실제로도 태초의 화로를 향한 여정으로 인해 말년에 거의 스러져 갔음에도 그 소울로 연성된 태양의 창의 위력은 여전히 압도적이다고 전해진다
단순히 신앙이자 세상을 보전하고자 하는 신으로서의 사명 때문에 인류가 사는 중소 도시를 통째로 학살하는 악마같은 짓을 해도 여전히 압도적인 신성함을 유지하는 공포스러운 신성력의 크기.
2. 검은 태양
그윈의 직계 후손이므로 어쨌든 강한 신성력을 가지고 있을 것으로 추정. 그를 증명하듯 수천년이 지난 3편 시점의 무너져가는 세계에서도 여전히 생존했으며 먹혔다
3. 용사냥꾼 온슈타인
그윈의 장자 다음으로 가장 많이 용사냥을 시행했을 존재로 그윈돌린을 남 몰래 흠모한 업이 있었으나 그 업과 그 업에 걸맞는 강력한 벼락 능력으로 온 몸에 벼락이 넘쳐흐르므로 존재가 곧 신성 그 자체다
4. 처형인 스모우
아마 아노르론도에서 가장 신성할 존재로 성격도 침착한 편에 온슈타인을 일격에 보내주는 것으로 보아 아노르론도의 적(즉 신의 적)을 처단하는 신성하고도 엄중한 처형의 일원이자 주관자로서 평소에도 처형을 매우 신성하고 착실히 이행했을 것으로 보이며 높은 고위 4기사 직도 스스로 거절하는 등 털털하고 인심 좋은 인자한 품성을 보인다
너털웃음과 미소도 잘 짓는 온화한 성품에 성당도 오랫동안 홀로 수호하는 충성심깊고 책임감깊은 심히 사내다운 자세, 골육이 부서지는 소리를 듣고 흥분했다하니 정육 관련된 업무도 능히 해낼 것으로 짐작된다
여러모로 막대한 무거운 무게의 무구들도 무리없이 잘 견뎌내는 훌륭한 인내력 등
이러한 위대한 행보에 그윈이 친히 응해 스모우의 가택에 직접 강림한 뒤 현신세례를 통해 망치를 통해 처형을 할 때마다 몸이 회복되는 기적 & 동시에 신성화(신격)를 하사했을 것으로 추정된다. 그윈의 부족한 점을 갖춘 가장 자애깊은 존재
5. 성기사 리로이
인간 성기사 중에선 가장 강했을 존재로 무겁고 압도적인 성기(성스러운 무기)를 유독 사랑했던 모습이며 태양빛의 숙부인 백교의 자매이다. 그의 무구는 전부 백교에서도 최강 전력이자 하나 하나가 성스러운 성유물 그 자체이고
그는 백교의 사명으로 묘왕에게 도전했으나 최초로 죽음을 당한 뒤 인간성을 얻으러 불사자에게 도전하는 등 부정한 행위를 저질러가면서 까지도 부정한 왕을 격파해보려 했던 것으로 보이나 결국 패한 것으로 추정된다
이후 그의 무구와 의지는 선택받은 불사자에 의해 계승된다
6. 흑기사
은기사 중에서도 더욱 충성도가 높은 소수정예 친위대로 그야말로 그윈의 명에 죽고 사는 그윈의 수족격 존재이므로 일반 보직인 은기사보다 신성력과 그것에서 나오는 완력 자체는 더욱 강할 것으로 추정
실제로도 공포스러운 존재인 데몬과도 무리없는 호각에 가까운 전투를 성립했으며 혼돈의 불에 노출되어도 오히려 그것을 힘으로 삼아 더욱 강해진 뒤 태양빛을 받들기 위해 진격하는 등 공포스러울 정도로 강하다
충성심이 너무 강했기에 신앙 또한 강했고 그 힘이 가장 막대한 불인 태초의 불꽃에 몸이 불타 사라져도 여전히 형체를 유지한 채 세상을 유랑하는게 가능할 정도의 신성력
7. 은기사
그윈을 보필하고 고룡전쟁 당시 최전선에 싸웠던 만큼 기사 한 명 한 명이 그야말로 걸어다니는 신화 그 자체
8. 아노르론도 고위 거인병
고위 기적을 배워 신의 권능이자 편린인 생명 회복인 대회복과 빛의 발산인 신의 분노을 다루므로 이러한 기적을 깨우치고 구사하는 과정을 통해 자연히 신성력을 갖게된 것으로 추정
9. 아노르론도 거인병
아노르론도에 사므로 어쨌든 신성하다
라단
스모우보단 아래인 듯
@ㅇㅇ 스모우도 라단임
좁은 갑옷 속에 온슈몰래 적발 숨기느라 힘들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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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그윈돌린 얼굴...
0.라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