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oat 악의로 떡칠된 맵이라고 하는걸 듣기만했는데

실제로 와보니까 순간순간 몹들의 배치 난이도는 나름 할만한것같기도 하다가도

다음 화톳불 위치를 모르니까 한참 길을 가야해서 피로도가 높네



어제 그 어디냐 잠들어있는 거대한 트롤?놀? 있는곳에서 걔가 길 막고있어서 함부로 깨웠다가 걔한테 맞고 죽음

아마 걔가 내 닼생 첫 안잡고 넘기는 몹이 되지않을까 싶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