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게임하기전엔 꽤 임팩트 있는 반전일줄 알았는데

그런거 없고 그냥 시작부터 이년도 나쁜년이라고 얘기하고 별 임팩트도 없이 변신해서 보스로 나옴

시발 차라리 녹의같은년이 최종보스였으면 좀 더 나았겠다

말나온김에 녹의 이년은 왜 의미 좆도없는 지 이름 얘기하고 우리 애비 용이에요 이딴 얘기 왜 하는거냐
이년이 지 정체 밝혀봐야 어짜피 게임 끝날때고 아무 영향도 없는데

스꼴라가 평범한 판타지 게임 스토리인거 같긴 한데 이것도 내용은 좀 별로라 토도키 하와도 시리즈 스토리가 차라리 더 낫겠다는 생각이 들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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