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걍 미켈라가 보추라는거 알고 재밌어서 스토리 파기 시작했는데, 해석영상들 보면서 뭐가 진짜인지 궁금해짐


1. 라단이 미켈라의 왕이 되겠다는 약속을 지킬 기미가 안보여서, 미켈라가 말레니아 매료시켜서 라단 죽이라고 함
약속내용 : 미켈라가 신이 되면 라단이 그의 왕이 되어서 지상으로 인도해준다

vs

2. 애초에 약속 시점부터 말레니아와 라단이 싸우는건 예정됨
약속내용 : 라단이 말레니아한테서 영광스러운 죽음을 선사받는다 -> 미켈라가 라단을 부활시켜준다 -> 미켈라가 신이 되었을때 라단이 그의 왕이 되어 지상으로 인도시켜준다

처음엔 전자밖에 몰랐었는데 어떤 해석영상 보고 후자가 훨씬 일리있어보이고 근거도 그럴싸해서, 약속 내용에 대한 정설이 뭔지 궁금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