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를들어 블러드본할때 야남밖 세상은 멀쩡하고 평화로울까
이런생각들고 다크소울할때도 다크링 생기고 세계멸망하기전에 그윈이 불의시대를 이끌었던 평화로웠을때 도시는 어떤모습이였을까 막 궁금해짐.
맨낳 프롬겜들은 전부 다 첨부터 죄다 멸망되버린후거나 멸망직전이니까 이런거 알길이 없잖음.
예를들어 블러드본할때 야남밖 세상은 멀쩡하고 평화로울까
이런생각들고 다크소울할때도 다크링 생기고 세계멸망하기전에 그윈이 불의시대를 이끌었던 평화로웠을때 도시는 어떤모습이였을까 막 궁금해짐.
맨낳 프롬겜들은 전부 다 첨부터 죄다 멸망되버린후거나 멸망직전이니까 이런거 알길이 없잖음.
블본은 야남 밖은 일반적인 배경이고 소울 트릴로지나 디먼즈는 걍 다같이 망한게 맞음
아노르 론도는 신족이랑 기타 다른 종족으로 붐비던 왕도 느낌이었을듯 다른 rpg게임에 으레 나오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