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적자는 아츠랑 스킬이랑 연관성을 모르겠고
수호자는 지뢰고
철눈은 그중에서 가장 완성된 캐릭터 같고
무뢰한은 심도 들어가면서 무참히 깨졌고
은둔자는 메인이 되어야할 혼성마법이 부결 앞에서 그냥 마나 보급 수단 되어버렸고
레이디는 궁이 쓸 데가 마땅히 없고
복수자는 패밀리가 약하고
집행자는 솔직히 불요 요도 도가니가 전부 따로 노는 느낌임

그동안 프롬이 잘 해왔던게 보스나 캐릭터의 컨셉, 능력, 기술 같은거를 잘 맞추는 거였다고 생각했는데 이번엔 다 어디 나사 하나씩 빠져있음.
들크는 좀 다르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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