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파밍 개쳐망했고, 한대맞으면 처 죽는데 심지어 3눕이라 도저히 플레이에 도움이 안되니 나를 포기하고 너희들끼리 플레이해줘"


를 인게임에서 어떻게 표현해야 함?


별조도 다 써서 할 줄 아는 건 손톱으로 벅벅 긁기밖에 없는데 살리느라 고생하는 팀원들 보니 안타까움에 눈물이 흐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