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파밍 개쳐망했고, 한대맞으면 처 죽는데 심지어 3눕이라 도저히 플레이에 도움이 안되니 나를 포기하고 너희들끼리 플레이해줘"
를 인게임에서 어떻게 표현해야 함?
별조도 다 써서 할 줄 아는 건 손톱으로 벅벅 긁기밖에 없는데 살리느라 고생하는 팀원들 보니 안타까움에 눈물이 흐름...
"나는 파밍 개쳐망했고, 한대맞으면 처 죽는데 심지어 3눕이라 도저히 플레이에 도움이 안되니 나를 포기하고 너희들끼리 플레이해줘"
를 인게임에서 어떻게 표현해야 함?
별조도 다 써서 할 줄 아는 건 손톱으로 벅벅 긁기밖에 없는데 살리느라 고생하는 팀원들 보니 안타까움에 눈물이 흐름...
그래그래... 그저 30분의 플레이에도 불구하고 좆같은 저점을 맞이하게 만든 게임이 잘못되었을 뿐이지
누운순간 선택권이 없지 머
누웠으면 팀원이 살려주면 어쩔 수 없고 안 살려주길 비는 수밖에
안누우면됨
심도4에서부터는 스치면 사망해서 도저히...
진짜 진지하게 들어가면 그렇게 된거에 복자 책임두 있어서 자기 플레이를 되돌아볼 필요가 엇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