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팀겜 첫 입문이 33원정대였고
2번째가 엘든링이었음
난 한 평생 온라인 게임만 해왔기에 처음 이 두 게임을 플레이했을때의 충격을 잊을 수 없음
그렇게 난 다시 한번 이러한 충격을 느끼고 싶어 여러 스팀 게임들을 플레이 했음
그 목록에는 레데리 싸펑 등 흔히 말하는 aaa급 게임들이 있었지
하지만 결코 엘든링의 고점을 넘지 못하더라
그렇게 반 포기한 채로 엘든링을 다시 1렙부터 키우고 있는데 진짜 너무 너무 재밌더라 ㅅㅂ
이번에는 dlc까지 클리어 할 생각이고 다 깨면 33원정대의 패링 맛을 다시 상기시켜줄 세키로를 해볼 예정임
이 게임 덕분에 게임불감증 치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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