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저히 내 실력으로는 들 수 없는 통나무를 만났는데


진짜 시발 벼락창 하나만 던져줬더라면 들 수 있엇을거야


촉매만 떴더라면 통나무 짊어지고 유쾌한 승리했다고 상상하니


기분이 풀리는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