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편에서는 계획이 있어보이고 개혁가에 선지자로 묘사한거까진 괜찮아보였는데

들크 들어가자마자 황금률과 지 엄마인 마리카 쯧쯧 하면서 미켈라 자신은 유일한 구원자인양 의도적으로 비교질 하는 묘사 들어가면서 과거의 모든걸 부정한다함. 결국 길러내고 키워주건 황금률에 지 부모고 지 여동생인데 메스메르보다 인격적으로 성장을 못한놈임

메스메르는 적어도 어머니가 잘못한건 알아도 왜 그런 일을 벌였는지 이해라도 했던 자식에 죄에대한 죄책감도 함께 가진 놈이라 상냥하고 인격자인건 오히려 미켈라보단 메스머에 가까운듯


그리고 정작 튀어나온건 라단한테 들러붙어서 형님 형님 거리는 애새끼 처럼 나오고 막상 돌이켜보면 이짓 하려고 케일리드 고로시하고 성수세력 말레니아 없던거 취급하는 양 했던게
들크가서 전체적으로 비호감 덕지덕지 처바른거 같음

라단도 문제지만 미켈라 묘사가 이상하고 본편이랑 거리감 있던것도 미켈라단 보스전이 최악인 원인중 하나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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