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겜할 때 하지도 않던 억지철눈해서 7천플마단에서 허우적 거리던 나를 9999로 인도해주었기 때문임..
7천점인가 6천점인가 까진 징벌리 닷지도 하면서 겁쟁이처럼 도망다니다가 결국 한달동안 겜접고 도피해버린 나지만
다시 돌아와 스스로에게 현타를 느끼고 닷지를 하지 않은 채 책임없는 쾌락인 근숭이만 하니까 심도5와서는 한 번도 이겨본 적 없는 강브라도 3번인가 이겨보고
드디어 꿈에 그리던 비둘기가 되었음
이제 나도 첫타무 혈귀집같은 하고 싶었던 걸 마음 껏하며 살아야겠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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