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때려치우고 본가 가고싶다..

엄마가 친구들 아들딸들은 취업 못하고 학교에서 허덕이고 백수인데 우리 아들응 취직해서 열심히 일한다고 엄청 자랑하고 다녔는데..

하..전화..
해봐야 걱정만 하시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