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생적인 특이함을 더러움(악함)으로 여기고 끝까지 자기 운명과는 반대되는 방향의 인생을 걸으려고 노력함<-보통 여기부터 발더스3 다크어지같은 좆간지캐릭 클리셰인데
파쇄전쟁중에 라단을 따버림 그와중에도 라단이 나보다 강하다 그냥 기습한거다 식으로 존나 겸손함
통치 개잘해서 로데일 시민들 지지도 압긍찍음 온 로데일 시민들이 모르고트를 따라 스스로 전투에 합류해서 데미갓 연합을 상대로 맞서싸웠고 시민들의 입으로 축복왕이라고 불림
그럼에도 흉조의 모습을 보여서 주민들 불안감이 가중되는걸 막으려고 일평생을 거적떼기로 모습을 감추고 살음
2페이즈때 분노하면서 흉조 힘을 사용하는 이유도 나한테 상처를 내서 내 더러운 피때문에 이 왕좌가 더러워지게 만들었으니까 너를 용서 못한다는 이유임...
그랬던 새끼들이 만든게 라 단
라단을 이겼다는것만으로도 고평가받아야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