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형태를 알아볼 수 없을 정도로 낡고 거칠어진 도끼창.

오래전에 주인을 잃은 부패한 전쟁터에서 한 노장이 계속 사용해온 전설의 무기

노인은 홀로 그 전장을 사랑했다.


전용 전투기술 "군기 아래에"


무기를 높게 치켜들어 용감히 호령하는 전투 기술

자신을 포함하여 주위 아군의 공격력과 방어력을 비약적으로 상승시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