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보스 음악도 다 슬픈데 얘들은 더 슬픈게 여운이 엄청 길어서 뭔가 마지막 하나가 쓰러질때 까지 '우린 의무를 다했다' 라는 메세지를 주는거 같아서 더 슬픈듯 쟤네 전신이 아르토리우스라 더그렇기도 하고
미쳐버린 동료에게 안식을 주어야하는데 불사자라 죽지도 않아 고통을 줘야하는 고리를 끊어줬지
은근 브금 좋음. 가끔 찾아 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