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보스 음악도 다 슬픈데 얘들은 더 슬픈게 여운이 엄청 길어서 

뭔가 마지막 하나가 쓰러질때 까지 '우린 의무를 다했다' 라는 메세지를 주는거 같아서 더 슬픈듯 

쟤네 전신이 아르토리우스라  더그렇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