늑대의 피의 소울
힘을 띄고 있는 이형의 소울 중 하나
사용하여 대량의 소울을 얻는 것 외에도 연성하여 그 힘을 처 이끌어낼 수도 있다
늑대와 서로 피와 내장을 나눈 감시자들의 비통한 소울의 근원은 또한 오래전 그들이 추종하던 늑대의 피의 주인의 소울이기도 하다
특수 특대검: 팔란의 기사의 대검/ 대검: 늑대 기사의 대검
결정의 노야의 소울
힘을 띄고 있는 이형의 소울 중 하나. 소울의 색이 마술로 인해 응집한 마력의 색채를 띄고 있으며 고도로 발달된 결정 마력의 영향이 이를 변질시킨 것으로 추정된다
결정의 노야는 대서고의 현자들의 도시였으며
후일 쌍둥이 중 한 명이 불사대의 동맹이 되었다
마술:쏟아지는 결정 / 자검:노야의 결정 자검
깊은 곳의 주교들의 소울
엘드리치가 차가운 골짜기로 처 떠난 이후 성당에 남은 초대주교 로이스는 그의 주교들과 함께 남은 주인의 성관을 수호해왔다
어떤 거대한 썩은 나무와 마찬가지로 군체를 이루는듯한 형태인데 심연의 권속임을 상징하듯 소울도 검푸르다. 깊은 곳의 소울을 여러개 묶어두기도 한 것 같은 형상
단검 성자의 촛대/기도 조언 요청
야한 엘드리치의 소울
그는 사그라든 나약한 불의 시대 너머로 차가운 물만이 흐르는 심연의 시대를 보았다. 때문에 그 때까지의 여정이 아득한 고행임을 알면서도 신을 처먹은 것이니라
소울의 크기또한 장작의 왕급의 존재의 소울과 맞먹으며 심연의 일원이기에 마찬가지로 검푸르다. 그러나 그 속에 희미하지만 신족계 소울 특유의 흰 빛이 한줄기 보인다
기적 생명을 수확하는 낫 활 암월의 장궁
쌍왕자의 소울
장작의 왕이 되기를 기피한 두 사람의 왕자는
모든 것을 멀리하며 불의 마지막만을 기다리고 있었다
두 존재의 소울은 저주로 인해 합쳐져 서로 떼어내기가 힘들다
직검: 로스릭의 성검 특대검: 로리안의 대검
저주를 품은 거목의 소울
예로부터 불사의 거리엔 온갖 저주가 기어들어와 가장 지독한 것은 신목에 봉인되었다. 그리고 그 나무는 서서히 변이했다고 전해진다
저주와 온갖 망자들의 사념, 식물의 정기로 통합된건지 무수한 형상에 짓무른듯한 녹읍의 기운을 띄고 있다
창: 알스터의 창 대검: 망자 사냥꾼의 대검
데몬의 소울/데몬의 노왕의 소울
비쩍 마르다못해 해골만 남아 타고 남은 노목 찌꺼기 같은 노왕은 이자리스의 혼돈의 시작을 목도한 데몬족 최초의 왕이자 최후의 노쇠한 데몬이였다
혼돈의 불꽃으로부터 탄생한 존재인 만큼 붉은색을 띄며 이는 다른 데몬도 비슷하다
주술: 혼돈의 못자리의 잔재 대형 망치: 노왕의 대형 해머
이름없는 왕의 소울
그는 일찍이 용을 사냥하는 아노르론도의 전신이였으나 어느날 갑자기 모든 것을 유기하고 고룡의 영역으로 탈영했다
소울의 크기도 거의 장작의 왕에 버금가고 회오리의 형상은 일평생 폭풍의 왕과 함께한 흔적으로 보인다.
창 용냥꾼의 검창 기도 폭풍우치는 낙뢰 곡검 폭풍의 곡검
무수한 장작의 왕들의 족적이 남겨진 막대한 소울
최초의 장작의 왕 그윈의 이름과 권능 아래 태초의 불꽃의 계승을 이어온 위대한 왕들의 소울에서 발현된 불의 시대를 보전하고자 한 의지가 언젠가 불을 지키는 화신을 만들었던 것이다
아무런 효과도 없는 펜던트. 하지만 힘든 여행에서 쌓인 추억이 따뜻한 힘을 발하여 무수한 힘이 피어나온다
대검: 계승식의 대검 주문 태양의 창
수도녀 프리데의 소울
첫번째 재로서 회화세계로 유폐된 프리데는 교부와 함께 그럼에도 불이 아닌, 부패를 선택했다
흑염을 수련하고 불을 끝까지 거부한 영향과 약소해진 탓인지 기이하게 매우 가늘게 불타는 흑염의 형상을 하고 있다
낫 프리데의 낫 채찍 교부의 장미채찍
데몬의 왕자의 소울
마치 혼돈의 화염을 연상시키는 매우 격렬한 형상이며 그 속엔 혼돈의 어머니가 아른거리는 모습으로 보아 태초의 혼돈의 화염을 계속 보전해온 것으로 추정된다
한 개의 혼돈에서 처 태어난 데몬들은 많은 것을 공유해왔다
왕자로서의 긍지, 그 타들어가 꺼져가는 불 마저도
그리고 최후의 한마리가 마침내 그 불을 다시 지피어내는 것이다
곡검: 데몬의 손톱자국 주술: 처 끓어오르는 혼돈
어둠을 처 먹는 미디르의 소울
오래된 고룡의 후예인 미디르는 신에게 키워져 쇠하는 일이 없었기에 영원히 어둠을 먹어치워야 하는 사명을 부여받았다
신이 멸망한 뒤에도 사명을 잊는 일은 없었다
고룡은 소울이 없기에 심연과 어두운 영혼을 먹어치워 체내에 축적시키는 등 후천적인 결과로 소울이 생긴 것으로 보이며
어떤 기사와는 다르게 심연의 힘을 완전히 받아들이는데 성공해 심연 본연 특유의 깊고 끈적거리는 쿠앤크 같은 형상을 고농도로 유지하고 있다
타도: 벌어진 검 / 미술: 오래된 월광
성노예기사 게일의 소울
헤매는 성노예 기사, 붉은 두건의 게일은 회화세계의 안료를 위하여 어두운 영혼의 피를 탐했다.
하지만 게일은 자신이 영웅이 아님을 알고 있었다 어두운 영혼은 그의 나약한 면을 파고들어 잠식해 나갔고 그가 본대로 다시 처 복귀하는 일은 없었다
영웅의 그릇이 아니였기에 심연의 힘을 받아들이는데 불안정해 강대한 힘이 억지로 욱여들어갔는지 게일의 인간성을 중심으로 주위에 어두운 심연의 힘이 타들어가는 형상을 하고있다
대검: 게일의 부러진 대검 석궁: 연사 크로스보우
햇빛 군주의 막대한 소울
노예기사 그윈이자 위대한 태양빛의 왕이며 최초의 불꽃을 계승한 장작의 왕 그윈의 소울
힘의 대부분은 신들이 계승하여 재가 되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매우 막대하며 범상치않은 거대한 힘을 내재하고 있다
대검 대왕의 대검 기도 태양의 창
성수의 소울
영묘의 성수, 백익사자의 소울
심연이 확산되는 것을 두려했던 것으로 보인다
사자말고도 박제된 다양한 동물들의 특징을 띄고있던 것으로 보이기에 자연의 산물이 아닌 데몬의 잔재로 추정된다
엉님의 소울
심연을 걷는 그윈의 기사 아르토리우스의 소울
심련을 사냥했던 그윈의 기사의 전설은 도중에 막을 내리고 말았다
어쩌면 타락한 그의 명예를 지켜낸 자가 진정한 전설의 주인공, 심연을 사냥한 자가 아닐까.
대검: 심연의 대검
마누스의 소울
심연의 주인 마누스의 소울
평범한 소울이 아니라 걸쭉한 인간성의 덩어리이다
마누스도 한 때는 인간이였다 인간성을 폭주시켜 심연의 주인이 된 이후에도 계속 의지할 것을, 망가진 펜던트를 찾고 있었다.
지팡이 촉매: 마누스의 석장 미술: 추적자들
아 분명 맘에드는 고닉 모음이었는데
무섭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