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때는 장대한 성운의 일부라거나 육식공룡의 엄니였을 텐데 혹은 바빌론의 사자상에 칠해져있던 염료 쿠푸왕의 피라미드와 만리장성을 쌓은 벽돌 카이사르를 찌른 단검 예수 그리스도의 옷 베이브 루스의 인후암 등등을 이루고 있었을 텐데 이제는 그 모든 영광을 뒤로 하고 일개 중소 게임기업의 개발자를 구성하고 있다는 게 그냥 눈물만 나옴
그전에 거울부터 보지
뭔 템플릿이야 이건 ㅋㅋ
뭔 탬플런이냐
좆시씹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