神として帰還したミケラの力
それを祈祷として振るうもの
対象を光の柱で滅する
ミケラは、全てを受け容れ、抱こうと望み
だがひとつだけ、そうできぬものを知っていた
絶対の神も、その王も
決して並び立つことはない
원판 일문이랑 번역 완벽히 일치함
영판 번역이 좀 의역이나 창조 번역이 많은 편이라
slmmom(cocodored)2025-11-21 08:47
답글
그리고 난 한글판도 플레이어 말하는 거라 생각했는데
slmmom(cocodored)2025-11-21 08:47
답글
그렇네 ㅈㅅㅈㅅ 초기 프롬뇌 보다 저거 근거로 미켈라가 라단 매료했다는 말이 좀 보여서
익명(39.124)2025-11-21 08:53
답글
@ㅇㅇ(39.124)
아 dlc 발매 초기에는 스토리 믿기 힘들어서 라단이 세뇌됐단 프롬뇌가 많았지 ㅋㅋㅋㅋㅋ
slmmom(cocodored)2025-11-21 08:55
답글
그럼 혹시 마지막 줄은 어떤 뜻이라고 생각함? 나란히 서는 일이 없었다라는 말이 헷갈려..
익명(39.124)2025-11-21 08:56
답글
@ㅇㅇ(39.124)
삧의 죽이고 취하는 방식과 미켈라의 상냥한 세계는 양립할 수 없다
Psychedelic_surreal(ineedhealing)2025-11-21 08:58
답글
아하 그렇네 ㄱㅅㄱㅅ;;
익명(39.124)2025-11-21 08:59
답글
@ㅇㅇ(39.124)
난 엘든링의 규율은 어떤 형태든 하나로만 존재할 수 있으니까, 규율을 주관하는 신(+반려)이 둘 이상 존재할 수 없다는 식으로 해석했음.
설명에서 말하는 존재가 엘든링을 수복하든 미친 불로 태우든 라니랑 짝짜꿍 하려는 플레이어가, 결국 상냥한 세계를 열겠다는 미켈라랑 충돌할 수밖에 없어서 싸웠다는 내용
slmmom(cocodored)2025-11-21 08:59
아오
Psychedelic_surreal(ineedhealing)2025-11-21 08:58
왕은 둘이 필요없고 신도 둘이 필요없다는 뜻인듯
왕은 플레이어, 라단이니까
이지디지(xl3p247fjm57wwys)2025-11-21 08:58
답글
이게 맞네
익명(39.124)2025-11-21 09:00
미켈라라는 신과 라단이라는 왕이 마리카라는 신과 삧이라는 왕과 나란히 있을수 없다 라고 이해했음
원문이 영문이 아닌데요
저 번역으로도 플레이어 말한다는거 다 아는데
神として帰還したミケラの力 それを祈祷として振るうもの 対象を光の柱で滅する ミケラは、全てを受け容れ、抱こうと望み だがひとつだけ、そうできぬものを知っていた 絶対の神も、その王も 決して並び立つことはない 원판 일문이랑 번역 완벽히 일치함 영판 번역이 좀 의역이나 창조 번역이 많은 편이라
그리고 난 한글판도 플레이어 말하는 거라 생각했는데
그렇네 ㅈㅅㅈㅅ 초기 프롬뇌 보다 저거 근거로 미켈라가 라단 매료했다는 말이 좀 보여서
@ㅇㅇ(39.124) 아 dlc 발매 초기에는 스토리 믿기 힘들어서 라단이 세뇌됐단 프롬뇌가 많았지 ㅋㅋㅋㅋㅋ
그럼 혹시 마지막 줄은 어떤 뜻이라고 생각함? 나란히 서는 일이 없었다라는 말이 헷갈려..
@ㅇㅇ(39.124) 삧의 죽이고 취하는 방식과 미켈라의 상냥한 세계는 양립할 수 없다
아하 그렇네 ㄱㅅㄱㅅ;;
@ㅇㅇ(39.124) 난 엘든링의 규율은 어떤 형태든 하나로만 존재할 수 있으니까, 규율을 주관하는 신(+반려)이 둘 이상 존재할 수 없다는 식으로 해석했음. 설명에서 말하는 존재가 엘든링을 수복하든 미친 불로 태우든 라니랑 짝짜꿍 하려는 플레이어가, 결국 상냥한 세계를 열겠다는 미켈라랑 충돌할 수밖에 없어서 싸웠다는 내용
아오
왕은 둘이 필요없고 신도 둘이 필요없다는 뜻인듯 왕은 플레이어, 라단이니까
이게 맞네
미켈라라는 신과 라단이라는 왕이 마리카라는 신과 삧이라는 왕과 나란히 있을수 없다 라고 이해했음
이거 일본 게임이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