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ㅓ떻게 이런 중요한 순간을 저에게 아무도 알리지 않은거죠
제가 507882년동안 갤에 상주하며 마음속으로 친목을 다져온 수많은 반고닉고닉완장들중 아무도 저에게 언질조차주지않았단말입니다
이렇게나 비인도적인 일이 또 있을까요
이렇게나 끔찍한 일이 또 있을까요
정당한 부거섭취권을 지닌 반고닉으로써 제 짓밟힌 권익을 향상시키기 위해 완장은 총대를 메고 싸단을 뿌려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줘도못먹는허접군다라는나쁜말은ㄴㄴㄴㄴㄴㄴ
게임이야기: 꼴은좌수대형무기를어깨에걸치는품격과멋을지닌유일한게임이다
줄
줘도 못 먹는 녀석에게 부거는 없다
키키븅신
성실한녀석만이부기를먹을수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