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꽃과 함께 걷는 자여 언젠가 운명의 죽음을 보리라 이거 지금 생각해보니까 뭐 깊은 의미 없이 그냥 황금 나무를 태우려는 (= 엘데의 짐승을 신살하고 새로운 시대를 열려는) 자는 언젠가 그 수단으로 운명의 죽음에 닿게 될 거라는 의미겠네요
컷신 직후에 말리케스 잡으라고 파름 아즈라로 보내잖음
그니까요
짤 뭐임
데스 스트랜딩 2
@Psychedelic_surreal 시발 pc안나온 플스게임이잖아 죽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