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제한이 있는 파밍서바이벌 장르에

난입형 보스가 파밍중인 장소 인근도 아니고 
알빠노로 템플릿 짜인 위치로 플레이어를 납치하는게 말이 되나?

황충해나 리브라도 납치에 가까운 협박을 행하긴 하는데
이 둘은 리턴이라도 확실하고, 적어도 지금 전투중인 지역 일을 마무리 할지, 바로 유기하고 이벤트를 처리할지 유저가 선택이라도 가능함

엘밥통 존나 맛있긴 한데 이런 쿠소 요소가 입맛을 뚝 떨어지게 만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