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도 비극적이면서 프롬 특유의 끔찍하면서도 아름다운 모습이란걸 음악으로 되게 잘 표현 한것 같음. 두번째론 신가죽단 지옥에 찬송가란게 있다면 딱 이런 느낌이지 싶을 정도로 잘만든듯
안아름다움
알겠는가...
신가죽단 하니까 왤케 번역기 돌린 거 같냐
그것도 마영전 표절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