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편은 트람프나 화방녀가 불 계승해야 한다 이렇게 설명하고 부족하면 또 추가 설명하잖아

근데 2편은 주인공은 저주 풀러 왔으면서 따가리짓만 하네

녹의가 저주 풀려면 일단 그레이트 소울 모으라고 해서 어떻게 푸는 지는 몰라도 일단 모았는데

이번에는 갑자기 성으로 가라더니 거기 왕이 있다더니 갔더니 왕은 없고 여왕만 있고

여왕은 왕 찾아 묘지로 가라 하고 갔더니 결국 얻는 건 왕의 반지 하나고 그걸로 안개 핵도 얻고

그걸로 과거도 가고 결국 마지막에는 나샹드라 안딜 잡고 엔딩 분기점이잖아

근데 이 갈망의 왕좌라는 게 스토리 상 녹의 냐상드라 벤드릭 말로는 도저히 뭐 하는 건지 알 도리가  없거든?

그런데 어떻게 주인공은 그걸 다 알고 있다는 듯이 행동하고 녹의도 마지막에 그렇게 말하고 마지막에는 왕좌를 떠난다 안 떠난다 결정하는 건지 모르겠음

또 드랭글레이그 위에 감옥에 갇힌 여인이 있는 게

정황 상 나샹드라가 걔를 감금하고 걔를 이용해서 소문 퍼트리는 거라던데 여왕은 주인공한테 왕을 찾아라고 했지?

그러기 위해서는 거울의 기사를 잡고 진행해야 하고 그 맨 꼭대기 열쇠 먹어야 하는데 그러면 감금된 여인이랑 꼭 만나야 되잖아

근데 그걸 나샹드라는 뻔하게 거기 나뒀다는 거야? 앞뒤에 안 맞지 않니

드랭글레이그 성에 모래주술사랑 아론 기사 등장하는 것도 그렇고 2편은 스토리 나사 빠진 부분이 너무 많은 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