꼴은 처음 접했던거라 기억에 제일 남고


3는 그럭저럭 즐겼고


엘은 3 오픈월드로 늘린거 같고



리마는 초기작이라 그런지 시스템이 이래저래 불편한게 많았음


꼴로 예방접종 맞아서 병자 마을이나 작은 론도 등등은 익숙했는데


화톳불 때문에 지하묘지~제사장 걸어서 올라가야 했던게 제일 짜증났음



지역 자연스럽게 넘어가도록 짜놓은거는 ㅇ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