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롱소드, 한손도끼, 클럽, 시미터 등등
솔직히 대장장이 만나기 전 까지 쓰는 무기들. 사실 대장장이 전 구간은 리마스터 개쓰래기 무기군인 직검도 그럭저럭 쓸만하고, 이 중 DPS 가장 좋다는 곡검류는 오히려 발차기가 없어서 방패병 상대하기 귀찮아서 DPS에 별로 영혼팔기 싫어짐. 초반용으로 쓰는게 정신건강에 이롭더라.
2. 할버트
가고일 보스맵 근처에서 루팅 가능한 사기무기. 몇번 써서 날먹한 기억은 있는데, 정작 이 무기 들고 엔딩 본 적이 없음. 취향이 안 맞는듯
3. 앉아베기 검
닼소 3에서도 타도로 엔딩봤는데 그 버릇 못버린듯. 기량캐 할때 앉아베기 검 만큼 편한 무기가 없음. 내구도 관리만 잘 해주면 한손 방패 플레이에서도 큰 하자 없고, 리치 괜찮고 화력은 DPS만 곡검보다 좀 딸리는 거지 단타 데미지는 훨씬 높아서 쓰긴 더 편함. 기량계 최애무기.
4. 츠바이핸더
1회차에서 근력 돼지 하고 싶을 때 바로 해골무덤에서 주워와서 들고 시작함. 무기 특성상 너한대 나한대 할 때가 많지만 하벨만 빠르게 들어주면 1회차 힘찍누 하는 쾌감이 있음. 단 다회차 할 자신은 없음.
5. 클레이모어/바스타드 소드
요즘 파고 있는 무기. 특대검 보다 빠르고, 직검보단 훨씬 강하니 중후반에서도 힘이 크게 달리지 않은 스텐다드 무장으로 써보는데, 바스타드 소드는 대부분 시리즈에서 상점 무기고 클레이모어는 루팅 무기여서 좀 더 스탠다드 콘샙 살리려고 바스타드 소드로 고집하는중. 닼소 1, 2까지 회차 진행하면서 하자 없이 아주 만족스러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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